최저가 입찰에 성공했습니다.
입찰할려면 기본적으로 조달청과, smpp.go.kr사이트에 등록을해야합니다.
조달청은 온라인 등록 후 조달청에 서류제출하면 되는데 이때 번거롭지 않으실려면 인감도장 가지고
조달청 직접방문하셔서 서류등록하세요. 빠진서류가 없다면 대부분 한번에 등록 가능합니다.
smpp는 중소기업인을 위한 입찰사이트인데 여기에 등록할려면 온라인 등록신청 후 중소기업공단에
중소기업 확인을 받으셔야 합니다. 중소기업 확인등록 후 smpp에 등록하시고 관련서류 제출하시면 됩니다.
smpp는 왜 중요하냐면 조달청 입찰을 할때 중소기업관련 정보를 smpp에서 참고하니 나중에 입찰자격에
추가적인 업무를 하지 않아도 되지요.
모든 준비가 끝났으면 입찰하면 됩니다.
입찰 방식에는 여러방식이 있는데 조달청의 큰 입찰은 대부분 기존 거래업체 또는 기타 업체가
추가제안등의 활동을 하기때문에 사전정보(?)가 비교적 적게 얻고 시작하는 입찰이라
좀 힘들다고 봐야지요 저는 작은 입찰부터 도전했습니다.
물론 단가도 그만큼 잘 받았지만 잘 고른거죠.
그리고 일반기업,행망,교육등 소프트웨어의 시장이 나눠져 있지요.
무턱대고 입찰받았다가 해당업체가 관련 시장에 등록되어있는 회사가 아니라면 물건을 못받아
낙찰 후 계약이행 불응으로 보증보험비만 날리게 되니 잘 확인해야하구요.
보증보험은 보통 계약이행보증보험이라고 해서 계약금의 10%정도를 보증금으로 걸고 보험을
들어놓는것입니다. 서울보증보험같은곳에서 말이지요...
그렇다고 계약금의 10%를 내는건 아니고 총 계약금액(vat포함)의 10%를 보증보험에서 보증하고
해당 금액의 일정 퍼센트와 보증기간등을 고려해 보험금을 납부하면 됩니다.
총 계약금액이 천만원이면 보험금이 1~3만원정도 되는것 같은데 자세한건 보험사에 물어보면 되구요.
하나더~ 입찰사이트 무쟈게 많습니다. 하나하나 등록해서 도전해야 그만큼 낙찰확율도 좋아지겠지요.
저도 시작하는 입장이니 많은 공부를 한 후 좀더 자세한 자료 올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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